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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탈퇴 초아 맞아? 얼굴 자랑 어떻게 참았나..'성형성 일축' 인형 미모

OSEN

2026.10.1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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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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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AI 보다 더 AI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초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Fashion Show 2027 SS"라는 글과 함께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초아는 한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차콜 그레이 톤의 숏 자켓을 아우터로 착용한 초아는 그레이 톤의 시스루 톱을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슬림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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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 헤어로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 인형 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이고 이국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초아는 기존의 러블리하고 친근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트렌디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AOA 활동 당시를 떠올리면 생각할 수 없는 비주얼과 분위기에 많은 팬들이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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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성형설에도 휩싸였던 초아다. 초아는 성형설이 불거지자 "가만히 있으니 억측들이 기정사실이 되는 것 같더라. 도가 넘는 악성 루머들은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근래 변호사들을 만나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다.

초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뒤 2017년 탈퇴,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 초아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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