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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의미심장한 맛집 추천 "싸우고 와도 화 풀려"

OSEN

2026.10.19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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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영상

'한채아' 영상


[OSEN=최지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영종도의 숨겨진 맛집을 찾았다. 

19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하… 여기 꼭 가봐야 합니다. 꼭!!! 영종도 먹잘알만 간다는 시크릿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운전을 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친한 언니가 인천으로 이사한 걸 몇 년 만에 알았다며 맛집가자는 초대에 영종도로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게에서 지인을 만난 한채아는 "얼마나 맛있길래 여기까지"라며 기대했다. 이곳은 직접 잡은 해산물을 요리해서 내놓는 곳이라고.

'한채아' 영상

'한채아' 영상


모든 메뉴가 마음에 든다던 한채아에 지인은 "남편이 회사에서도 여기를 안 말한다. 알려지는 것 싫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채아는 "어떡해. 알려지면 안 되는 것 아니냐. 나 촬영중인데"라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지인은 "남편에게 말했다"며 괜찮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한채아는 "모든 게 용서되는 맛이다. 싸우고 와도 '그래, 내가 뭐 때문에 화를 냈을까' 생각하게 하는 맛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한채아'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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