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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장우영, 생애 첫 발레 도전.."가수가 못 되면 어떻게 하지?"

OSEN

2026.10.19 08:16 2026.10.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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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이' 영상

'장우영이' 영상


[OSEN=최지연 기자] 그룹 2PM 장우영이 학창시절 가수가 될 수 없을까 봐 불안할 때마다 보았던 영화를 언급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에는 ‘발레밖에 모르는 바보(진짜 바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우영은 생애 첫 발레 수업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우영은 “고등학교 때 나를 버티게 해준 영화가 두 편 있다”며 ‘코치 카터’와 ‘빌리 엘리어트’를 꼽았다. 특히 그는 "빌리 엘리어트에 많은 위안을 받았다. '가수가 되지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영화를 보면서 힘을 얻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발레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발레 무용수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하는지 알고 싶다. 발레로 연기를 배우고 싶다. 표현력"이라고 기대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번 편 너무 재미있어요. 이렇게 새로운 것 배우는 에피 좋은것 같아요.", "여러분 발레는 몇 년을 해도 갓 태어난 기린 같이 보이는, 생각보다 진짜 어려운 무용입니다. 몇시간 배우고 저렇게 하는거면 우영이가 진짜 엄청 잘하는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장우영이'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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