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크러쉬, 자이언티 느낌 나”..문근영, Y대 성악수저 출연자에 깜짝(우발라2)

OSEN

2026.10.19 14:2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문근영이 남성 출연자의 노래를 듣고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이하 우발라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라는 주제로 경연이 진행되었다.

‘모태성악수저’인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연자가 나오자 패널들은 노래를 듣기도 전부터 성악 발성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러나 출연자는 성악이 연상되지 않는 개성 있는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고 문근영은 “크러쉬, 자이언티 느낌이 난다”라고 평했다. 주우재는 “마지막에 쭉 지르는데 극 고음인데도 편안했다”라고 덧붙였다.

주우재는 성악하는 게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박경림은 “성악이 안 들려서 휴학한 게 아닐까”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문근영은 “천천히 듣고 있는데 소울풀한 느낌이 들더라. 재즈 같기도 하고. 굉장히 매력 있게 다가왔다. 다음 곡 기대해 보겠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주우재는 “성악가는 호흡량이 다른가 보다. 호흡이 왜 안 끊기지 하면서 봤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