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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0만불 복권 잭팟 터졌다…애너하임 세븐일레븐서

Los Angeles

2026.10.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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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에서 6400만 달러짜리 복권 잭팟 당첨 복권이 판매됐다.
 
가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실시된 수퍼로토 플러스 추첨에서 애너하임의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 당첨 번호는 3, 25, 27, 29, 37이며 메가 번호는 17이다.
 
당첨 복권은 240 사우스 매그놀리아 애비뉴에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됐으며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추첨에서는 메가 번호를 제외한 일반 번호 5개를 맞힌 2등 당첨 복권도 3장 나왔다. 해당 복권은 새크라멘토카운티 리커스토어와 롱비치 마켓, 샌버나디노카운티 아델란토 식료품점에서 각각 판매됐다. 당첨금은 각 1만3920달러다.
 
한편 수퍼로토 플러스의 당첨 확률은 약 4141만6353분의 1이다.

송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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