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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암살자(들)', 한국영화 흥행 톱4 오르더니 관객들 성원에 보답

OSEN

2026.10.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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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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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암살자(들)'이 330만을 돌파하고 올해 한국영화 흥행 톱4에 오른 가운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에 이름을 올린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이 관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암살자(들)'이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기념하며 관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사건의 진실을 파고드는 치밀한 추적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로 꾸준한 관객 호응을 이끌어왔다. 특히 누적 관객수 326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오르는 값진 기록을 세운 가운데, 관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한 감사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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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 달성을 기념한 예매권 증정 이벤트가 10월 20일(화)까지 진행된다. 응모폼을 작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암살자(들)' 영화 예매권을 1인 2매씩 증정하며, 당첨자는 오는 21일(수) 발표된다. 이와 함께 영화 예매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하이츠(HEIGHTS) 콜라보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11월 1일(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내달 2일(월) 발표된다.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 등극을 기념하며 관객 감사 이벤트를 준비한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암살자(들)'은 총 제작비 약 190억 원이 투입됐고, 손익분기점은 300만 중후반대로 조만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개봉 이후 일부에서는 역사왜곡을 문제 삼으며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역사적 해석에 대한 논쟁이 격화되면서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비방 및 협박을 받아왔다. 지난 4일에는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일부 보수단체의 집회가 열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유해진은 이로 인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아왔는데, 최근 직접 보호 해제를 요청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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