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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설' 우지원 딸 맞아? 2개월만 입 열더니..이빨 모양까지 바꿨다 "만족해"

OSEN

2026.10.2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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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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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자신의 비주얼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며 이빨과 관련한 정보를 언급했다.

우서윤은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어요!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정말 만족스러워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우서윤은 자신의 게시물에 특정 단어를 남기면 치아 교정, 미백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참여를 유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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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안았지만 이후 과거 예능 출연 모습들이 재조명되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 당선 2개월 만인 지난 16일, SNS를 통해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 우서윤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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