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브라이언, 7살에 '청소년 관람불가' 공포 영화 봤다.."美친 것 같아"

OSEN

2026.10.20 04:1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더 브라이언' 영상

'더 브라이언' 영상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의 공포영화 TOP 5를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심장 약한 사람 시청 금지 브라이언도 보다가 애쉬, 로미 끌어안고 잔 레전드 공포영화 TOP 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영화 '할로윈'을 6살 때인가 7살 때 처음 봤다. 그 나이에 이런 걸 본다고 생각해보라. 정말 무섭지"라며 지난해 할로윈 당시 극중 인물로 분장하기도 했다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더 브라이언' 영상

'더 브라이언' 영상


그는 "2022년인가 2023년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갔다. 할로윈 집 딱 들어갔을 때 이 사람이 딱 나왔다. 가짜 칼 들고 나타났다. 다들 소리지르는데 나만 혼자 '저 팬이에요'라고 했다. 사촌동생이 미친 것 같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브라이언이 언급한 영화 '할로윈'은 1963년 핼러윈 밤 일리노이주 교외 마을 해던필드. 6살 마이클 마이어스가 십대 누나 주디스를 수차례 식칼로 찔러 살해한 뒤 정신 병원에 15년 간 입원돼있다가 탈출한 뒤 벌어진 일을 담았다. 

해당 영화는 한국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로 시청 등급이 알려져있다. 브라이언은 "나는 할로윈 때는 1편부터 끝까지 다 다시 본다"며 여러 번 정주행 할 정도로 영화의 팬임을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