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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쌍꺼풀 재수술에 대만족 “정병 못 끊어..성형 체질”(준희)

OSEN

2026.10.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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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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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시 한번 쌍꺼풀 수술을 했다.

지난 20일 채널 ‘준희’에는 ‘여러분이 제일 기다려 준 절개 쌍수 VLOG 후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준희는 눈매교정 윗앞트임 절개 쌍꺼풀 재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눈매 교정을 아주 탄탄히 해주셨다”라며 매우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쌍꺼풀이 살짝 풀려서 한 번 더 절개로 한 것이다. 눈이 아프다. 하지만 나의 정병은 끊을 수 없지”라고 재수술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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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 후 최준희는 병원을 찾았다. 실밥을 풀기 위한 것. 실밥을 풀고 난 최준희는 마음에 든다고 말한 후 그동안 참아왔던 메이크업까지 선보였다. 

쌍꺼풀 수술 한 달 후 최준희는 확실히 자리 잡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성형 체질인가 보다. 굉장히 마음에 들게 자리 잡았다"라며 만족의 미소를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운동과 치료에 힘입어 현재는 41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준희’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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