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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황희찬+황인범 은퇴 논란' 이제 중국도 다 알았다…“손흥민 리더십에 문제 있다” 황당 주장

OSEN

2026.10.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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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손흥민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을 둘러싼 한국 축구대표팀의 리더십 논란이 중국 언론에서도 다뤄졌다.

중국 매체 소후에 15일 게재된 칼럼은 김민재와 황인범, 황희찬을 둘러싼 대표팀 내부 논란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들이 지난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대한축구협회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과 장시간 대화를 나눴다는 것을 소개했다. 대표팀의 주장 체제와 선수단 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을 가능성을 거론했다.

일부 선수들이 은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주장직 재분배를 요구했다는 취지의 의혹도 제기했다.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대표팀 내부에서 리더십과 선수단 운영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전반 반칙을 얻어낸 대한민국 손흥민이 이강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전반 반칙을 얻어낸 대한민국 손흥민이 이강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이 칼럼은 과거 대표팀에서 발생한 사건들도 손흥민 리더십을 더 이상 믿기 어렵다고 전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불거진 이른바 2701호 사건이다. 손흥민이 개인 재활 트레이너 안덕수를 대표팀 숙소에 머물게 하고 선수들의 재활을 돕도록 한 일이다. 당시 대표팀 의료 지원 체계와 대한축구협회의 대응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 

아시안컵 당시 손흥민과 이강인의 '탁구사건' 충돌 역시 손흥민 리더십을 의심하는 주요 사례로 칼럼에 언급됐다. 손흥민이 주장으로서 소통과 조정 능력이 떨어져 이강인과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전 이후 수비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가 함께 경합하고 싸워야 한다는 취지로 대표팀의 경기 운영을 지적했다. 황인범 역시 대표팀이 처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모든 것이 주장 손흥민에 대한 불만이라는 것이 중국의 해석이다.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오세훈과 환호하고 있다. 2026.10.06 /sunday@osen.co.kr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후반 대한민국 손흥민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오세훈과 환호하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


하지만 중국의 칼럼은 대부분 추측에 기반해 설득력이 많이 떨어진다. 한국팬들은 중국에서 한국대표팀 주장의 자격에 대해 운운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는 반응이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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