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이 화가 고흐의 작품을 보고 오열, 멤버 김채원이 당황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채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얘 설마 우는 거니”, “미치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허윤진이 고흐의 작품을 보고 눈물을 흘리다가 결국 펑펑 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감성이 풍부한 허윤진이 고흐의 작품을 보고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는데, 김채원은 그 모습을 보고 당황해 하는 반응을 보여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OSEN DB.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를 개최하며 유럽 투어의 막을 올렸다. 이어 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1일 프랑스 파리, 23일 덴마크 코펜하겐, 26일 독일 베를린을 차례로 찾아 총 5개 도시에서 5회 공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