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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태국 차은우'와 또 목격담..마스크 없이 길거리 데이트[핫피플]

OSEN

2026.10.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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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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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태국의 차은우’라 불리는 블루 퐁티왓과 함께 있는 모습이 또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또 시선이 쏠리고 있는 것.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리사가 블루 퐁티왓과 태국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는 리사와 블루 퐁티왓이 함께 앞뒤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사진을 올린 해외 누리꾼은 “리사와 블루 퐁티왓이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 너무 귀엽고 편안해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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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와 블루 퐁티왓은 편안한 차림으로 태국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리사는 모자를 쓰고 있지만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진 않았으며, 음료를 마시며 전화 통화 중이었다. 리사의 뒤로 블루 퐁티왓이 안경을 쓰고, 셔츠와 반바지 패션으로 편안하게 거리를 걷고 있었다. 편안하고 일상적인 모습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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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와 블루 퐁티왓은 앞서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교제 여부에 대한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지난 15일에는 리사가 블루 퐁티왓의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지난달에는 영국 런던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발견돼 관심을 끌기도 했다. 

다만 양측은 현재까지 사생활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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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앞서 2022년부터 프랑스 명품 재벌 LVMH 가문의 차남이자 LVMH 워치 부문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이후 최근 결별설이 나왔고, 리사는 앞서 미국 매체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비밀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블루 퐁티왓은 태국의 배우이자 모델, 가수로 차은우를 닮은 비주얼 때문에 ‘태국의 차은우’로 불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리사, 블루 퐁티왓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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