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대표 이선자 목사, 이하 기도회)가 미자립 목회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12명이다. 기도회 측은 장학생 1인당 1000달러씩, 총 1만2,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남가주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기독교 신앙이 투철하며, 교회와 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이 있는 미자립 목회자 자녀다.
기도회는 지난달 12일 라미라다 커뮤니티 장로교회에서 제4회 미자립 목회자 자녀 후원 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기도회는 지난 2024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신앙고백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오는 24일 마감된다. 신청서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요청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