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20:00 2026.10.20 19: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성북구 고교생들이 자매도시인 부에나파크를 방문했다. 지난 17일 부에나파크에 도착한 학생 방문단 12명은 시와 인근 지역 명소를 견학하고 오는 23일 귀국길에 오른다. 19일 부에나파크 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조종권)의 안내로 풀러턴 힐크레스트 공원의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 기념비를 찾아가 헌화와 참배를 마친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에나파크 자매도시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