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아이브 가을 “기다리는 부모님 위한 '아기 다이브 전용 구역' 있어” ('전현무계획')

OSEN

2026.10.20 22:0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월클 아이돌' 아이브(IVE)의 가을과 리즈가 ‘전현무계획4’에 전격 등판해 '초통령'의 위엄부터 반전의 '어르신 입맛'까지 폭풍 입담과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먹브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아이브 가을, 리즈와 의기투합해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을 펼친다.

이날 고양특례시에 뜬 전현무는 “여긴 신도시 느낌이 강해졌지만, 원래는 노포가 많던 곳”이라며 “오늘 특집의 이름은 ‘경기, 북부로 맛 Dive’”라고 아이브의 ‘Love Dive’ 춤 동작을 곁들여 곽튜브의 정신을 아득하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고양의 북어탕 맛집으로 향한다. 낡은 외관에 곽튜브는 “이 정도면 영업 안 하시는 느낌”이라며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곧 생전 처음 보는 빨간 비주얼의 ‘통 북어탕’을 영접하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전현무 역시 비법재료 설명을 듣고 “아이디어 좋다”라며 “여긴 방송에 안 내면 안 되냐”고 사심을 폭발시켜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첫 끼부터 '찐텐'이 터진 두 사람은 다음 코스에서 아이브 가을, 리즈와 합류해 경기 북부를 평정한 냉면 '찐'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요즘 아이브가 ‘초통령’이지 않냐”라며 남다른 인기를 언급한다.

이에 리즈는 “콘서트에서 저희가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 소리가 진짜 많이 들린다”라고 수줍게 인정하고, 가을은 “콘서트 때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기다리시는 '아기 다이브 전용 구역'도 따로 만들었다”라고 전해 ‘어나더 클라스’를 실감케 한다.

냉면집에 도착해 온육수를 맛보던 중 전현무는 “이게 무슨 육수인지 맞히면 인정!”이라며 깜짝 테스트를 던진다. 이때 리즈는 망설임 없이 “황태!”라고 외쳐 곽튜브로부터 “진짜 어르신 입맛이다”라는 감탄과 함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최이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