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혼하는데 9년 걸렸어요"...황정음, 평생 결혼 안 하겠다며 털어놓은 속마음

OSEN

2026.10.21 03: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소신을 털어놓았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구독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정음은 결혼과 관련된 사연을 접한 뒤 "저는 이제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어요. 동거는 오케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어요. 왜냐면 이혼하는데 9년 걸렸어요. 저는"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럼 이제 비혼주의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저요? 완전. 천프로"라며 확신의 비혼주의자임을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황정음’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