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보도사진상 - 스포츠 우수상> 김성윤, 안타 도둑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1사에서 삼성 김성윤이 두산 김대한의 우익수 플라이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하고 있다. <지형준기자/ 오센/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스포츠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OSEN(오센) 지형준 기자의 ‘김성윤, 안타 도둑’를 선정했다.
제28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7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2026.10.21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