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추신수♥하원미 고2 子, 직접 운전해서 등교..운전도 수준급 ‘눈길’ (하원미)
OSEN
2026.10.21 07:0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추신수, 하원미 둘째 아들 건우가 직접 운전해 등교를 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고등학생 아들 키우는 하원미의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하원미는 추신수와 달달한 통화를 마치고 둘째 건우을 위한 아침 준비를 했다. 제작진은 “몇 분 걸리냐”라고 물었고, 하원미는 “아침이랑 도시락 포함해서 30분이면 끝난다”라며 빠른 속도로 떡국을 요리했다.
또 제작진은 “이렇게 (아침밥부터 도시락까지) 3인분을 하신 거냐 아침마다”라고 물었다. 하원미는 “맞다. 매번 빠짐없이. 삼남매 초중고 다 챙겼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OSEN DB.
하원미는 “그리고 3명 다 학교 가는 시간이 달랐다. 다 다른 학교였다. 난 또 애들이 나이 차이가 살짝 뭔가 애매하게 나서 그래서 손이 발라질 수 밖에 없다. 30분 안에 해결해야 한다 모든 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도시락을 챙겨서 차고고 향한 두 사람. 제작진은 “진짜 특이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차로 가는 게”라며 한국에선 볼 수 없는 등교 문화를 신기해했다.
하원미는 직접 운전해서 가는 건우를 향해 “잘 갔다 와, 사랑해”라며 마중을 했고, 건우는 스무스한 핸들링으로 차고를 빠져나와 학교로 향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하원미’
박하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