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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고2 子, 직접 운전해서 등교..운전도 수준급 ‘눈길’ (하원미)

OSEN

2026.10.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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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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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추신수, 하원미 둘째 아들 건우가 직접 운전해 등교를 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고등학생 아들 키우는 하원미의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하원미는 추신수와 달달한 통화를 마치고 둘째 건우을 위한 아침 준비를 했다. 제작진은 “몇 분 걸리냐”라고 물었고, 하원미는 “아침이랑 도시락 포함해서 30분이면 끝난다”라며 빠른 속도로 떡국을 요리했다.

또 제작진은 “이렇게 (아침밥부터 도시락까지) 3인분을 하신 거냐 아침마다”라고 물었다. 하원미는 “맞다. 매번 빠짐없이. 삼남매 초중고 다 챙겼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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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그리고 3명 다 학교 가는 시간이 달랐다. 다 다른 학교였다. 난 또 애들이 나이 차이가 살짝 뭔가 애매하게 나서 그래서 손이 발라질 수 밖에 없다. 30분 안에 해결해야 한다 모든 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도시락을 챙겨서 차고고 향한 두 사람. 제작진은 “진짜 특이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차로 가는 게”라며 한국에선 볼 수 없는 등교 문화를 신기해했다.

하원미는 직접 운전해서 가는 건우를 향해 “잘 갔다 와, 사랑해”라며 마중을 했고, 건우는 스무스한 핸들링으로 차고를 빠져나와 학교로 향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하원미’


박하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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