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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LA노선 운항 지연…26일 출발 YP101·102편

Los Angeles

2026.10.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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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정비로 4시간씩
에어프레미아가 이달 일부 인천~LA 노선의 운항 일정을 변경한다. 최근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1시 인천에서 LA로 향하는 YP101편이 오후 5시 50분 출발하는 일정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상 도착시각 또한 오전 8시 20분에서 오후 12시 45분으로 변경된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항공기 정비 사유로 스케줄이 불가피하게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LA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YP102편도 기존 오전 10시 50분 출발에서 오후 2시 50분 출발로 4시간 지연된다.  
 
도착 예정 시간은 다음 날 오후 4시 20분에서 오후 8시 15분으로 변경됐다.
 
운항 일정 변경에 따라 해당 항공편 예약 승객은 기존 출발일 기준 전후 7일 이내의 날짜로 1회 변경할 수 있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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