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건강 원료의 대명사로 꼽혀 온 산삼이지만, 특유의 쓴맛과 번거로운 섭취 과정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꾸준히 챙겨 먹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부담을 덜고 귀한 산삼의 영양을 달콤하고 부드러운 젤리 형태로 담아 인기를 끌었던 '산삼머금고'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산삼머금고의 가장 큰 강점은 우수한 원료다. 청정 지역인 지리산 함양에서 자란 산양삼을 엄선해 산양산삼 추출액 20%와 홍삼 농축액 20%를 담았다. 여기에 블루베리 농축액과 멀티비타민, 칼슘, 미네랄, 아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알차게 배합했다. 특히 산삼의 대표 성분인 사포닌을 풍부하게 함유해 환절기 면역력 관리와 원기 회복, 피로감 및 식욕 부진 개선 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영양 못지않게 돋보이는 것은 섭취의 편리함이다. 물에 타거나 달일 필요 없이 포장을 뜯어 그대로 씹어 먹으면 된다. 한 박스에 10g씩 30포가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하루 1~2포씩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 학업에 지친 학생부터 바쁜 직장인, 가사와 육아로 피로가 쌓인 주부, 활력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과 시니어까지 온 가족의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업그레이드 재입고를 기념한 특별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중앙일보 온라인 쇼핑몰 '핫딜'에서는 10월 한 달간 '산삼머금고' 1박스(30포)를 구매하면 '산삼 한 뿌리 진액' 1박스(30포)를 무료로 증정한다. 함양 산삼의 진한 영양을 담고 한 포당 사포닌 123.8mg을 함유한 산삼 진액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씹어 먹는 산삼 젤리와 진하게 마시는 산삼 진액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성이다. 일상 속 활력 충전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연말 선물까지, 건강과 정성을 두 배로 챙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