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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서 어머니 살해한 딸 긴급체포…경찰에 직접 신고

중앙일보

2026.10.21 18:58 2026.10.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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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딸이 긴급체포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22일 오전 8시40분쯤 강서구 우장산동에서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8시15분쯤 자신이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자진 신고했다..

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친모녀 관계로 확인돼 존속살해 혐의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문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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