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롱샷의 루이가 팬덤 유니버스 '팬도라(FANDORA)'의 '팬 챌린지 시즌 1 결선' 1위에 오르며 홍대입구역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루이는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총 18,047,808표를 얻었다. 방탄소년단 뷔, 알파드라이브원 김준서, 하츠투하츠 카르멘, 엔하이픈 성훈, 에반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팬 챌린지'는 팬들이 꾸준한 투표 참여로 점수를 모아 최종 1위를 가리는 팬도라의 대표적인 게임형 투표다. 예선을 통과한 후보들이 결선에서 맞붙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팬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구조로 진행된다. 이번 우승 특전으로 루이의 축하 광고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서울 홍대입구역 디지털 사이니지 5번, 6번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한편, 오율, 률, 우진, 루이 4인조로 구성된 모어비전 소속 그룹 롱샷은 오는 11월 10일 새 미니앨범 ‘S.W.I.S.H’를 발표하며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팬도라 앱 역시 내년 2월 2027 MKMA 투표를 비롯해 다채로운 테마의 투표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