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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처럼 샤워 1시간..'66세' 최화정, 동안 비결 공개

OSEN

2026.10.2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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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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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아이브 장원영 못지않은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66세 최화정이 젊어지기 위해 40년 수행한 사우나 루틴 최초공개 (동안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경기도 용인에 새로 생긴 사우나를 방문했다. 그는 "여기 진짜 너무 좋더라. 눈 내리는 겨울에 와도 예술일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광고가 아닌 직접 방문한 곳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평소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한 최화정은 이날 자신의 오랜 사우나 습관을 소개했다. 그는 매일 사우나를 즐긴다며 수십 년간 이어온 루틴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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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화정은 아이브 장원영의 샤워 습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샤워를 한 시간 동안 한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된 가운데, 최화정 역시 "나도 한 시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장원영의 이름을 빗댄 '최원영'이라는 별명까지 떠올리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40년 동안 사우나를 즐겨왔다는 최화정의 꾸준한 관리 습관이 눈길을 끄는 대목이었다.

또한 최화정은 사우나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두건을 착용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지드래곤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66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속 관리법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도 장원영과 닮은 샤워 습관부터 40년간 이어온 사우나 루틴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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