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한복판에 자리한 섬, 스페인 마요르카는 유럽인이 사랑하는 휴양지다. 단애(斷崖)가 발달한 섬 남쪽에 멋진 해변이 즐비하다. 이 사진은 다이빙, 스노클링을 즐기기 좋은 갯마을 ‘칼라 살모니아(Cala S’Almonia)’에서 촬영했다.
스페인 사진가 요시고의 작품 배경으로 유명한 칼로 데스 모로.
농가 숙소 아침상에 나온 신선한 햄과 치즈.
섬 북쪽에 자리한 ‘폴렌사’는 마을 풍경이 동화 같다. 엘 칼바리 계단에서 내려다본 구도심.
트라문타나 산맥 동쪽 끝자락을 걷는 ‘카미 드 보케르’ 트레일 풍경.
길에서 마주친 야생 염소.
항구 마을 ‘소예르’의 명물 목조 트램.
정근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