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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항공료 인상… 연말 여행객 예약 서둘러야

Los Angeles

2026.10.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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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투어, 크리스마스 특선 ‘남프랑스 6박 7일’ 출시
파리의 예술부터 남프랑스 대표 명소를 한번에
10월 내 조기 예약 시 항공료 $200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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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무사고 신화를 이어온 관광 전문 여행사 아주투어가 2026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X-MAS 남프랑스 6박 7일’ 특선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12월 23일 출발해 29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파리의 예술과 문화는 물론 지중해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와 유서 깊은 역사 도시까지 남프랑스의 매력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푸른 지중해를 곁에 두고 길게 이어지는 니스의 '영국인의 산책로'. 해안을 따라 펼쳐진 풍경이 남프랑스 여행의 여유와 낭만을 전한다.

푸른 지중해를 곁에 두고 길게 이어지는 니스의 '영국인의 산책로'. 해안을 따라 펼쳐진 풍경이 남프랑스 여행의 여유와 낭만을 전한다.

 
■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남프랑스 핵심 명소 탐방
여행은 파리 몽마르뜨 언덕과 오르세 미술관 관람으로 시작된다. 이후 지중해의 보석으로 불리는 니스,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생폴드방스, 화가 폴 세잔의 고향 엑상프로방스, 빈센트 반 고흐의 흔적이 남아 있는 아를, 웅장한 교황청으로 유명한 아비뇽 등을 방문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영화제로 유명한 칸의 레드카펫 계단과 크리스마스 시즌의 야경, 생장캅페라의 로스차일드 별장, 절벽 위에 자리한 중세 마을 에즈, 화려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자랑하는 모나코까지 더해져 남프랑스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파리의 예술과 문화부터 지중해의 여유로운 풍경, 중세 도시의 역사와 낭만까지 한 번의 여행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상품의 특징이다. 
 노란 차양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프랑스 아를의 반 고흐 카페. 화가의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테라스에 남프랑스의 낭만이 깃들어 있다.

노란 차양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프랑스 아를의 반 고흐 카페. 화가의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테라스에 남프랑스의 낭만이 깃들어 있다.

 
■ 10월 한정 조기 예약 프로모션
아주투어는 10월 내 예약 고객에게 항공료 $20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는 항공료가 $200 인상될 예정이어서, 크리스마스 시즌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조기 예약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주투어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남프랑스는 지중해 특유의 온화한 분위기와 화려한 연말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이 선호하는 코스”라며 “42년간 쌓아온 여행 운영 노하우와 베테랑 가이드의 안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성탄절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 상품 안내
• 상품명: X-MAS 남프랑스 6박 7일
• 여행 일정: 2026년 12월 23일(수)~12월 29일(화)
• 주요 방문지: 파리, 니스, 생폴드방스, 앙티브, 엑상프로방스, 레보드프로방스, 아비뇽, 칸, 에즈, 모나코
• 예약 특전: 10월 내 예약 시 항공료 $200 할인
• 포함 사항: 전 일정 호텔 숙박(2인 1실 기준), 일정표상 식사 및 입장료, 전 일정 차량 및 가이드
• 예약 및 문의: 아주투어 LA 본사 213-388-4000 / 서울지사 02-522-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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