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멜론뮤직어워드(The 18th Melon Music Awards, 이하 MMA2026)’의 첫날인 14일 ‘DAY1’ 시상자로 참석한다.
이번 ‘MMA2026’은 이영애, 장근석, 변요한, 티파니 영, 이도현 등 세대를 아우르는 톱스타들과 강훈, 노윤서, 려운, 신예은 등 대세 배우들이 시상자로 출격한다. 박시우 역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는 동시에 글로벌 라이징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박시우는 올해 웨이브(Wavve)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을 통해 차세대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작품에서 수사관 이채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시키고 있다.
실제로 ‘검사실의 제안’은 국내 OTT 웨이브 실시간 드라마 1위를 두 차례 기록한 데 이어 일본 FOD 일간·주간 드라마 랭킹 1위, 글로벌 OTT 아이치이(iQIYI) 유럽·북미 지역 아시아 드라마 일간·주간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에서도 일간·주간·월간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흥행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박시우의 서울 팬미팅에서는 약 2,000석 규모의 공연에 5만 명에 달하는 예매 대기 인원이 몰려 화제를 모았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광고와 화보, 팬미팅 등 다양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의 성공을 발판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는 것.
이처럼 글로벌 OTT 흥행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패션위크를 거쳐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의 시상자까지 발탁된 박시우. 짧은 시간 안에 연기와 패션, 엔터테인먼트 전반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MMA2026’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