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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바람의 눈' 첫 사진 전시회

Los Angeles

2026.10.22 20:00 2026.10.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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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6명, 내달 14~20일
부에나파크 AJL 갤러리서
미주 바람의 눈 관계자들이 전시회를 앞두고 사진 프린트 작업을 하고 있다. [미주 바람의 눈 제공]

미주 바람의 눈 관계자들이 전시회를 앞두고 사진 프린트 작업을 하고 있다. [미주 바람의 눈 제공]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는 사진 교실 ‘미주 바람의 눈(대표 이정필)’이 오는 11월 14일(토)부터 20일(금)까지 부에나파크의 AJL 아트 갤러리(관장 줄리엣 이, 8600 Beach Blvd)에서 창립 첫 전시회를 연다.
 
‘서사의 완성’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6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이다.  
 
작품 수는 작가별로 7~23점에 달할 예정이다. 전시회 큐레이션을 맡은 이정필 대표는 “참가자 절대다수가 지난 수년간 미주 언론사, 사진 전문 그룹의 사진 콘테스트에서 대상, 금상, 은상 등을 수상한 경력자들”이라며 “보기 드문 수준의 순수 예술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어린이재단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미주 바람의 눈 측은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4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에는 휴관한다. 문의는 전화(714-515-25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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