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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클라크 청각 언어 학교서 첫 찾아가는 콘서트 개최

New York

2026.10.22 21:34 2026.10.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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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는 지난 20일 맨해튼 클라크 청각·언어 학교에서 첫 찾아가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청각장애 아동 36명이 참석했으며, 유혜림 피아니스트가 감독을 맡아 환상적인 무대를 이끌었다. 아이들은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추며 공연을 즐겼다. [이노비]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는 지난 20일 맨해튼 클라크 청각·언어 학교에서 첫 찾아가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청각장애 아동 36명이 참석했으며, 유혜림 피아니스트가 감독을 맡아 환상적인 무대를 이끌었다. 아이들은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추며 공연을 즐겼다. [이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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