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취재 수첩을 펼치고, 수십 년 묵은 기록을 뒤지며 진실의 파편을 모아온 사람들. 〈그것이 알고싶다〉, 〈꼬꼬무〉, 〈용감한 형사들〉을 만든 최삼호 PD와 장윤정 작가가 함께 이 시리즈를 씁니다. 그들이 꼽은 최악의 사건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당신은 지금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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