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곽범 "母, 연예인병 걸려..유재석에 안부 전해달라고" ('뭔데뭔데')

OSEN

2026.10.23 06: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뭔데뭔데' 방송

'뭔데뭔데' 방송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어머니에게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약칭 ‘뭔데뭔데!’)’ 3회에서는 두 번째 여행 설계자 곽범의 ‘깐돌이 코스’가 본격 펼쳐졌다.  

이날 곽범은 장소 이동 중 “저희 어머니가 병이 생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말해 안도감을 자아낸 후 “며칠 전 통화에서 ‘재석이한테 안부 좀 전해줘’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뭔데뭔데' 영상

'뭔데뭔데' 영상


이를 들은 하하는 자신의 어머니인 '융드옥정'을 언급하며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곽범은 “어머니계의 첫 연예인 아니냐”고 반가워했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여행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놀뭐' 고정 멤버 중에 유재석을 제외한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출연해 23일 마지막 3화가 공개되었다.

지난 1~2화에서는 창원에 사는 주우재의 어머니가 바쁜 아들을 위해서 직접 여행 코스를 계획했고,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주우재가 눈물을 펑펑 흘려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