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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이서진에 선전포고 "궂은일 다 맡길 것"…김광규까지 거든 작전 ('비서진')

OSEN

2026.10.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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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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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배우 손석구가 이서진에게 궂은일을 맡기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23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배우 손석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김광규는 손석구에게 미리 연락해 궂은일은 이서진에게 시키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손석구와 이서진의 관계가 뒤바뀐 듯한 상황이 예고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손석구 역시 이서진을 향한 장난스러운 계획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서진이 형님을 많이 부려 먹어야 재밌을 것 같아서”라며 출연을 앞두고 생각했던 바를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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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연 여부를 고민하던 중 김광규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광규의 조언을 들은 손석구는 이서진에게 궂은일을 맡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손석구는 “궂은일은 서진이 형님께 다 맡기겠다고. 운전도 서진이 형님 시켰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좀 무리수도 조금씩 두기 시작하고”라고 덧붙이며 이서진을 향한 장난을 예고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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