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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 52kg 반전 과거 공개 “새가슴 콤플렉스..하루 6끼 먹고 키워”

OSEN

2026.10.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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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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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에이티즈 최산이 깡말랐던 과거를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에이티즈 최산, 홍중 그리고 개그맨 유영우가 출연했다.

최산은 스케줄을 위해 호텔을 찾았다. 최산은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어깨는 떡 벌어지고 허리는 쏙 들어간 것. 최산은 매일 운동을 거르지 않고 해야 할 만큼 운동에 진심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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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은 원래 몸이 좋았냐는 질문을 받고 “52kg였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어렸을 때 마른 게 콤플렉스였다고. 최산은 “운동을 해서 벌크업을 많이 했다. 하루에 6끼 먹었다. 운동은 4년 정도 했다”라며 큰 노력 끝에 현재의 몸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최산은 윗가슴 운동부터 했고 “볼륨이 있어야 옷을 입어야 태가 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슴이 콤플렉스였다. 너무 작고 파여 있는 새가슴이었다. 극복하고 싶었다. 단점이 장점이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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