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둘을 찾아냈는데도 아내는 조사를 끝내지 않았다. 남편을 쩔쩔매게 한 25세 여성에게서 더 큰 위험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딸의 학폭을 멈추려던 아빠는 현직 부장판사에게 “그냥 유학 보내라”는 말을 들었다. 불륜의 증거만으론 안심할 수 없었던 아내, 학교에 신고해도 딸을 지킬 수 없었던 아빠. 이들은 왜 탐정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더중앙플러스-탐정 25시(https://www.joongang.co.kr/plus/series/376)’가 두 사람의 사연을 전한다.
더중앙플러스-음지에서 증거 모은다, 탐정 25시
“둘째 아들, 저 여자 닮았네?”…새엄마 경악한 ‘702호 테슬라女’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8963
“호빠 선수에 2억 쏘고 가출” 13세 연하 아내의 충격 근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3667
차에 샤넬백 숨겼다…부부관계 거부한 아내가 만난 남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2478
교사 찾아가 “일진 다 끌고 와”…탐정 푼 엄마의 ‘학폭 복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