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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 어린 시절부터 눈빛 남달랐네 “아기 때도 눈을 이렇게 떠”(전참시)

OSEN

2026.10.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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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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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북부 대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최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에이티즈 최산, 홍중 그리고 개그맨 유영우가 출연했다.

최산은 최근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느 아버님이 보시더라.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아버님이 (가슴춤을 추셨다). 감사하다고 했더니 ‘자네 덕분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 하시더라. 감사하다고 했다”라며 기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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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은 “저도 두 달 정도를 에이티즈 알고리즘에 갇혀서 산이 가슴만 2만 회 봤다. 저도 어느 순간에는 ‘이게 인기인가?’ 했다. 처음 경험해 봤다”라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산은 ‘전참시’ 출연을 너무 바랐다며 “꿈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산의 일상이 바로 공개되었다. 최산은 시크한 모습으로 운전했고 전현무는 “운전할 때 눈을 왜 이렇게 뜨고 있냐”라며 질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최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표정에 모두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최산은 ‘북부 대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니저는 “북부 대공 양대 산맥이 있다. 가수로는 최산, 배우로는 허남준이다”라고 설명했고, 최산은 “닮았다고 하더라. 형,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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