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니콜 키드먼이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작업한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은 패션지 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화보로, 여러 가지 스타일의 커버와 화보가 담겨 있었다. 니콜 키드먼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OSEN DB.
니콜 키드먼은 튜브톱 스타일의 명품 드레스와 비니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이 인상적이다. 트레이드마크인 긴생머리 금발로 매력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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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니콜 키드먼은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물 속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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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니콜 키드먼은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렌지빛 스팽글로 만들어진 스커트와 재킷을 매치한 니콜 키드먼은 속옷만 입고 재킷을 걸치며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OSEN DB.
또 그녀는 비키니 패션에 청바지를 입고 탄탄하고 각 잡힌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선명한 복근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 매혹적인 분위기로 니콜 키드먼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었다. 니콜 키드먼은 올해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 없는 아름다움과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었다.
[사진]OSEN DB.
니콜 키드먼은 앞서 지난달 제78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명품 브랜드의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다만 당시 팽주름 없이 팽팽해진 얼굴에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