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나무 쓰러져 부산 동해선 열차 지연…일부 승객 30분 넘게 대기
중앙일보
2026.10.25 06:13
2026.10.25 13: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태풍 참피 위성 영상. 사진 기상청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부산에서 선로변 나무가 쓰러져 동해선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일부 열차가 장시간 정차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25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1분쯤 동해선 일광역∼월내역 구간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차선에 장애가 발생했다.
코레일은 해당 구간 상행선을 이용해 상·하행 열차를 교대로 운행하고 있다. 초기 대응팀을 투입해 나무를 긴급 제거하는 한편, 운행이 지연된 열차 규모 등을 확인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열차가 일광역에서 30분 넘게 멈춰 있고 객실 조명과 냉방장치도 꺼졌다는 승객의 글이 올라왔다.
부산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이틀간 100㎜ 넘는 비가 내렸다. 대표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서는 전날 78.7㎜에 이어 이날도 현재까지 34.2㎜가 내려 누적 강수량 112.9㎜를 기록했다.
박종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