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타민C가 아니다"…DNA 기술이 만든 차이
Los Angeles
2026.10.25 13:05
특허 기술로 산화 안정성 강화
항산화·면역 건강 관리에 도움
항산화 작용과 정상적인 면역기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C는 일상에서 꾸준히 챙겨야 할 필수 영양소다. 최근에는 단순히 함량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성분의 안정성까지 고려한 비타민C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DNA 바이오 전문기업 넥스모스가 자체 특허 기술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 '압타민C 비타민C 1000mg 플러스'를 선보이며 비타민C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제품의 핵심은 비타민C와 DNA 압타머를 결합한 독자적인 기술이다. 압타머는 특정 물질을 선택적으로 인식하고 결합하도록 설계된 DNA 기반 물질이다. 넥스모스는 비타민C에 결합하는 압타머를 발굴해 이를 복합 원료인 '압타민C'로 개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산화 안정성이다. 일반적인 비타민C 제품이 영양소 보충에 초점을 맞춘다면, 압타민C는 DNA 압타머 기술을 활용해 비타민C의 산화를 지연하거나 억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단순한 영양소 배합을 넘어 성분의 안정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연구개발 성과는 특허 확보와 제품 상용화로 이어졌다. 넥스모스는 압타민C 관련 물질의 식품첨가물 허가와 국제 특허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DNA 바이오 기술을 건강기능식품에 접목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압타민C 비타민C 1000mg 플러스' 30정 제품을 65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한다. 매일 챙기는 비타민C, 이제는 함량을 넘어 기술력까지 고려해 선택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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