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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23년만 재회한 하지원 미모에 감탄..“옛날엔 안 예뻤어” (‘비서진’)

OSEN

2026.10.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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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하지원의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24일 SBS ‘무엇이든 해줄 지니-비서진’ 측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하지원 편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게스트로 하지원이 출연하면서 이서진과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 이후 23년 만에 예능에서 재회하게 됐다.

하지원은 “오빠랑 촬영하면서 같이 한다는 게 꿈 같다”고 표현했고, 이서진도 “카메라 앵글에 들어오는 게 그때 이후로 처음이니까”라며 뜻깊은 재회 소감을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하지원과 포옹을 나눴고, 특히 이번 ‘비서진’은 첫 해외 출장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이서진은 하지원을 보고 “지원이 요즘이 훨씬 예쁘지”라고 칭찬한 뒤 “옛날엔 이렇게 안 예뻤어 얘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헤어, 메이크업을 마친 하지원을 본 뒤 “어우 뭐야 누구세요?”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눈이 되게 초롱초롱해졌다. 항상 이랬는데”라며 23년 전 하지원의 눈빛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오랜만에 함께 예능에 출연하지만 여전한 ‘다모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SBS ‘비서진’은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비서진’ 예고편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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