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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A&M대 총격…중태 1명, 12명 부상

Los Angeles

2026.10.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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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A&M대 인근에서 홈커밍 행사 후 참석자 간 다툼이 총격으로 번져 11세 어린이 등 12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1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6명은 미성년자다. 25일 현재 1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탤러해시경찰국 수사관이 현장에 설치된 증거물 표시를 살펴보고 있다.
 
[WC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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