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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부터 은퇴 설계까지” 한인 400명 몰렸다

Los Angeles

2026.10.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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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시니어 400여 명이 지난 24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린 ‘제3회 2026 시니어 은퇴박람회’에 몰려 건강·재정·보험 등 노후 준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서울메디칼그룹(SMG) 제이슨 오(맨 왼쪽) 한의사가 참석자의 맥을 짚으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 〈관계기사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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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서·송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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