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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장원에 나예원

Atlanta

2026.10.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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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짓기대회 시상식에 수상한 학생들과 각 한글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24일 글짓기대회 시상식에 수상한 학생들과 각 한글학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섰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가 주관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의 시상식이 24일 둘루스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대회는 온라인 동시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학교 1~12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이종원 심사위원이 심사평을 전했으며, 장원에 오른 나예원(별무리 한국학교 초급2) 학생이 작품을 낭독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수지(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초급1), 송아린(애틀랜타 한국학교 초급1), 이서울(애틀랜타 새교회 한국학교 초급2), 옥서진(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중급), 배윤슬(애틀랜타 한국학교 중급), 유인영(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고급), 한수아(새생명 한국학교 고급) 학생들이 참석해 상을 받았다.
 
아울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내달 7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제2회 교사 워크숍을 갖는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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