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조지아 한인 여성 2명 체포…인신매매·성매매 업소 운영
Los Angeles
2026.10.26 20:2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조지아주에서 한인으로 알려진 여성 2명이 인신매매와 성매매 업소 운영 혐의로 체포됐다.
25일 지역 매체 CNAW2에 따르면 체포된 여성은 콜럼버스에 거주하는 김수지(77)씨와 김병(69)씨로, 지난 19일 경찰에 붙잡혔다.
머스코지카운티 법원 기록에는 두 사람 모두 성매매 업소 운영(경범죄) 혐의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별도로 김수지씨에게는 노동 착취 목적의 인신매매, 김병씨에게는 성적 착취 목적의 인신매매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 두 인신매매 혐의 모두 중범죄다.
두 사람은 같은 날 체포됐지만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피해자와 관련한 세부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여성의 관계나 업소와의 연관성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조지아주에서는 최근 성매매 관련 업소에 대한 단속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경찰은 마사지 업소 7곳을 급습해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업소 운영 등의 혐의로 한인을 포함한 14명을 체포했다. 〈본지 9월 24일자 온라인판〉
관련기사
조지아 성매매 단속에 한인 등 14명 체포
송윤서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