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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레저 최현석·지훈·요시, 더 강렬해진 힙합 아우라

OSEN

2026.10.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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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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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트레저가 컴백을 앞두고 한층 강렬해진 힙합 아우라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트레저의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SHOCK’의 개인 비주얼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주자는 멤버 최현석과 지훈, 요시였다. 먼저 최현석은 버즈컷 헤어스타일에 유니크한 형태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글로브를 매치해 한층 강렬해진 힙합 아우라를 완성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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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남다른 흡인력을 보여줬다.

또 요시는 은빛 브릿지 포인트를 준 흑발에 흰색 재킷과 가죽 장갑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역대급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현석과 지훈, 요시 모두 각각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치명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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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최근 10개 도시에서 22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SHOCK’ 발매 후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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