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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직접 영상 편집까지 '수준급'.."사랑한다는 걸 기억해달라"

OSEN

2026.10.2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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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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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이 영상 편집도 수준급이다. 허윤진은 지난 27일 개인 SNS에 리지 맥알파인(Lizzy McAlpine)의 ‘Over Country’ 커버를 게재했다. 그는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 통해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했다.

‘Over Country’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거리와 시간을 넘어 이어지는 사랑을 노래한다. 그는 이 곡을 빌어 물리적 거리가 있어도 마음만은 늘 피어나(FEARNOT.팬덤명) 곁에 있음을 표현했다. 장거리 관계를 주제로 한 곡에 투어의 추억 더한 것.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월드투어 동안 쌓은 추억을 팬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다. 공연장, 멤버들과 함께한 다정한 순간을 엮어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했다. 허윤진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직접 영상을 편집해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허윤진은 SNS에 남긴 글을 통해서도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유럽) 투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감사와 따뜻함,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여러 도시에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사랑이 무척 벅차게 다가온다”라는 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이어질 아시아 투어와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저희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 달라”라는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ASIA’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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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세라핌 허윤진 SNS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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