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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음악교사 문하생 입상…하윤희 스튜디오 두 학생 수상

San Diego

2026.10.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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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TAC 소나타콘테스트
나일 남(왼쪽)군과 매덜린 토머스양. 가운데는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하윤희 씨.

나일 남(왼쪽)군과 매덜린 토머스양. 가운데는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하윤희 씨.

한인 음악교사가 지도한 초등학생들이 샌디에이고 피아노 경연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했다.
 
지난 17일 포인트 로마 나자렌 대학교에서 열린 '2026 MTAC 샌디에이고 소나타 콘테스트'에서 하윤희 피아노 스튜디오 문하생인 나일 남(Nile Nam.제러벡 초등학교 2학년)군이 그룹 1B에서 2위를 차지하고 매덜린 토머스(Madeleine Thomas.파크 빌리지 초등학교 2학년)양은 같은 그룹에서 3위에 올랐다. 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군은 그룹 1B에서 2위 토머스양은 같은 그룹에서 3위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 음악교사협회(MTAC) 샌디에이고지부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피아노 교육자 제인 스미서 바스틴이 1976년 창설했으며 올해로 창설 5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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