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21: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가정상담소가 지난 23일 퀸즈 플러싱에서 제29회 연례 가정폭력 방지 침묵행진을 개최했다.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뉴욕시경(NYPD) 109경찰서 앞에서 출발해 침묵 속에 행진하며, 폭력 피해자들이 피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뉴욕가정상담소 Janice Chung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