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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韓 가수 최초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격

OSEN

2026.10.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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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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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한국 가수 최초로 ‘카운트다운 재팬’에 2년 연속으로 출격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르세라핌이 일본 연말 대표 축제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르세라핌은 오는 12월 26~27일, 29~31일 5일간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서 첫날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해당 페스티벌에 출격, 공연 이�z날인 12월 28일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르세라핌은 이로써 K팝 가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축제 무대에 오르게 됐다.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다시 한번 ‘글로벌 핫 아이콘’의 위상을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8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르는가 하면, 정규 2집 ‘’PUREFLOW’ pt.1’으로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6개 작품 연속으로 해당 인증을 받으며 르세라핍의 저력을 보여줬다.

올 한해 일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던 만큼 연말 대표 축제에도 K팝 아티스트 대표로 무대에 올라 더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쏘스뮤직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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