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제나님께서 빵빵! 하고 들어오십니다! 리센느는 무조건이야~ 때아닌 호황기를 맞은 박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OSEN DB.
영상에는 박상철이 출연, 최양락은 대뜸 "리센느 '빵빵'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얀. 리센느하면 40대 이하는 다 아는데, 어떻게 '빵빵'을 부르게 됐나"고 물었다.
박상철은 "'빵빵'을 제나가 평소에도 많이 불렀다고 하더라. 추석 때 트로트 다섯 곡 정도를 불렀는데 그 중 하나였다. 10대·20대 취향에 맞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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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빵빵' 라이브를 선보인 박상철은 "(리센느가)워낙에 대세인데다가 젊은 층에서 아는 친구도 더러 있고 해서 같이 시너지가 되면서 노래방 1등까지 찍었다"며 '빵빵' 역주행을 언급했다.
이어 "음원 차트에서 2위까지 올라갔다.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재관은 "리센느가 해외에서도 유명한 그룹이라 '빵빵'이 역주행하면서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박상철은 "축하 받을 일인지 모르겠다"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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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은 "댓글이 많이 올라와서 답가를 했다. AI라고 하는 분들도 있더라. 'LOVE ATTACK'을 불러서 올렸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