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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나혼산’ 출연 후 아찔한 사생활 고충..."사람들이 집에 너무 찾아온다" ('라스')

OSEN

2026.10.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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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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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송인 김민이 인기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겪은 뜻밖의 사생활 고충을 털어놓았다.

28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민은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 “연락이 되게 많이 오고”라며 뜨거웠던 화제성을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주변에선 놀라진 않았겠어요. 원래 그렇게 살았으니까”라고 말했고, 김민은 “지인들이야 그런데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너희 집이 그래? 한 번 놀러 가서 밥이나 먹자’(라고 하셨다)”라며 주위의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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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진 그의 고백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은 “근데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와서. 차가 막 들어오다가 보고 다시 가고. (보안에) 신경을 썼는데도 다 아시더라고요”라며 남모를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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