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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 뮤지션' 공원, 오늘(29일)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기대감 최고조'

OSEN

2026.10.2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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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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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잘파 뮤지션’ 공원이 뜨거운 예매 열기를 예고했다.

공원은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29CM을 통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무신사개러지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테이크 01(TAKE 01)’의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공원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무대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앞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후보 지명과 종합편서채널 JTBC ‘싱어게인4’ 최종 톱10 진출로 대중성까지 거머쥔 만큼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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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 27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의 라이브 무대도 소화한다. 공원 특유의 몽환적인 슈케이즈 사운드에 록 음악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더해진 곡으로,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내공이 느껴진다.

공원은 방황하는 청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요즘 애의 요즘 노래’로 화제를 모으는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공원이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깊은 위로와 벅찬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mail protected]

[사진]아카이브아침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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